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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디지털존, 올해 매출 285억원 목표
작성자 김정현 기자 (jhkim) 조회수 / 작성일 1229 / 2011-02-23 16:01:21

[디비나와=김정현 기자] 디지털존(대표 심상원, www.digitalzone.co.kr)은 올해 기존 영상솔루션사업과 신규사업 및 유통사업을 통해 지난해보다 40억원 증가한 285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디지털존은 지난 2010년에 매출액 246억원, 영업이익 28억3,000만원, 경상이익 17억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매출 200억원대를 돌파한 바 있다.

디지털존은 285억원의 매출액 중 주력사업인 기존의 HD 영상 솔루션 분야에서 153억원, 유통사업에서 102억원, 신규사업에서 30억원의 매출을 책정했다.

디지털존의 주력사업인 HD 영상 솔루션 사업은 LG, 소니, 필립스, 파나소닉 등 가전업체를 통해 아시아, 북남미, 유럽, 아프리카 등 전세계 60여 국가에 수출되는 구조로, 세계적으로 HD TV 시장이 급속하게 확대되는 추세와 발맞춰 지속적인 꾸준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디지털존의 심상원 대표는 “2011년도 목표를 착실하게 달성한 뒤, 2013년까지는 연간 1인당 매출 5억원 이상, 1인당 순이익 1억원 이상을 달성하는 우량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jhkim@dbnaw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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